몸이 뻐근해서 마사지도받을겸 물도빼자해서 아로마90분짜리로 예약 벨누르고 지하로 들어가는데 카운터에 문신형님계셔서 쫄았지만 외모와 다르게 친절함 방상태는 진짜 청소를 거의 안하는듯 베개 매트도 축축하고 수건도 따로없길래 내가 가져옴
족욕 기다리면서 한3명의 푸잉을 봤는데 물이 진짜 최악임..두명은 50~60대 할줌마 1명은 젊어보이나 미니 드록바스타일
본인은 할줌마당첨,, 가슴파인옷입고 족욕해줌.. 마사지하는데 진짜 손길이 거칠거칠해서 내내 불편함ㅜ 팬티도 벗겨서 거시기 자주 만져주지만
느낌은 하나도없음... 그래도 물한번빼자는 생각으로 모든게 귀찮아서 딜없이 5에 섹 바로시작
입으로 살짝해주고 콘씌어서 하다가 뭐 후기로 2~ 3번 빼준다길래 그냥 바로 강강강으로 1분만에 찍 했는데 현타 와서 1번만빼고 ㅂ2ㅂ2했음
샤워후 어떤 30대로 보이는형님 족욕하고있는데 본인해준 할줌마가 해주고 있길래 살짝 웃음터짐
샵 분위기는 뭔가 퇴폐적이라 맘에들지만
관리사들은 최~악
역시 가성비가 좋으니 ㅆㅊ나는거 금방이군요;; 화력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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