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너무 적적해서..
계속 눈팅만 하다..가까운거리고 올라와서 말을 걸어봅니다
1시간 1번 20
21살 예쁨~(고양이상)
궁금했어요..먼데 20이나..자신있나보다 하고
저번에 뚱 우럭쓸개 냄새 이후 비싸도 좀 웃어보자
하는 셈으로 잡습니다..
사진은 플필사진이니 더 요구하지말고
이동안함.흥정안함.등등
노콘.기구.얼싸.후장 안되고 관련 모든플 안된다고 하데요
그럼 콘끼고 정자세로 펌프질만 하는데 20???
존내 궁금했습니다 진짜 너란녀자 함봐보자..
역 도착후 이냔이 갑자기
"몃살이세요"?
"갑자기 왜 물어보세요"?하니
"만나서 말씀 드릴께요"
합니다...
그러더니..
"돈 사진하고 옷입은 사진 보내주세요"
참내..보내줬어요..
"어디세요"?
하니 근처에 있다고 하네요..
주위에는 버스 기다리는 남자 몃하고..
아주머니들 몃분 계시네요..
"저 세븐 앞에 있어요 어디세요"
하니 말없다가
"차량 색상하고 번호좀 가르쳐 주세요"
"세븐앞에 있는차요"
참고로 그앞에 시동켜져있는 차는 제차뿐이였어요
주차된 차도 앞에 한대 밖에 없었고..
색상도 말해주고..
"번호가 어떻게 되세요"??
이때부터 뭔가 이상했어요..
번호 말 안하고 세븐앞으로 오세요..
제차 한대밖에 없다고 하니 번호를 계속 물어보네요
역 앞에 있다고..
역앞에 아무도 없는데..
무슨 함정 수사도 아니고..
20분 넘게 안오길래 그냥 집 왔네요..
다행인건지 뭔지..
낚시인건지 뭔지..
그런데 여자들 솔직히 돈받고 벌리는건데...
뭘 이렇게 재는게 많은지 모르겠어요..
지맘에 들어야 하고..넌 매너 좋아야하고
착해야하고..나 짜증나니 니가 빨리 끝내야하고
내가 너 해주게 하는거니 그걸 알아야 하고..
지네가 그렇게 해서 하는돈벌이 라면..
싫고 좋은걸 떠나서
아가리 닥치고 웃으며 받아드려야 하는게 아닌가요?
따지면 우리 도 손님입장인데..
줄것 주고 받을거 받고 하는건데..
뭐이리 재는게 많은지
그러면서 남자는 다 뭐라뭐라하고..
갑자기 느낀 현타라 그냥 생각나는 데로
적었네요 기분 상한 말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형님들...연말인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이젠 어플로 대화할때..
보지에서 오징어냄새나 우럭쓸개 냄새 없죠?
냄새 확인부터 합니다@
하고요..
@사진과 틀리고 구라일시 야리면서 꺼지라고 합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냄새 이야기할때 안난다고 하는분들은 많은데
사진 이야기시 100프로 다 차단거네요..
언제나 즐달들 하세용
민짜일겁니다
혼자가 아니고 남녀조합으로 여럿이 같이 뭄직일겁니다
이거저거 가리는 이유
구멍이 턱없이 부족하니까 저절로 갑이 되는거져
너 아니라도 만날넘 많다 이거져
내맘에 안들면 차단이란 말을 당당하게 씨부리구여
어플에 만남글 한번올리면 수십개씩 톡온다데여
트위터애들은 대부분이 얼굴사진 반쪽 달라고함ㅋㅋㅋ
거의다 나이제한걸구여
경찰 이나 사복 잠복의심병 ㅋㅋ 그리고 시간 끄는건 형님보다 먼저 만난넘 이랑 하고 잇는거고
시간좀 끌고 기다리게 이핑계 저핑계 하면서 아직 많이 배우셔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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