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릉역에서 걸어서 멀지 않은 실루엣
젊은 실장님 두분이 계시네요
궁금했던 유정매니저 보았습니다
급출이라길래 시간도 남고 그래서 급예약 해봤습니다
기다리다 보니 피부 하얗고 민필 처자가 들어오네요
약간 배우 전소민 느낌도 듭니다
프로필 보다는 좀 아담하고 스탠정도 되네요
전담 들고와서 펴도 되는지 묻기도 하고
옆에 앉아서 대화하는데
키방 느낌처럼 대해주는 느낌을 받네요 ㅎㅎ
적극적 보단 수동 소극적인 느낌입니다
처음 일한건 7월이라던데 아직 풋풋하네요
어느정도 손님들도 겪고보고 쇼킹했던 상황도
얘기듣으면서 시간 보내다 가볍게 이것저것 해보기로
부탁하니 소펨도 살짝 맛보고 분위기나 외모가
페티시스러움은 없지만
그동안 일하며 학습능력으로 꽤 열심히 하네요
주로 리드하는 타입은 아니었고 손님 성향에 맞추며
플레이 하는 모습 같아보입니다
호기심에 관전 한번 세은 매니저 시간되어서
픽하고 들어오네요 머리색도 화려하고
손님들이 아이즈원 이채연 닮았다던데 느낌있네요
쳐다보면서 욕정도 해주고 퇴장하고
남아서 핸플 마무리로 유정양이 해주네요 ㅎ
풋풋 상큼한 느낌이 드는 매니저였습니다
전소민이라니 ...와꾸가 보고싶어지네여 ㅎ
유정 즐달 후기 잘 봤습니다.
유정 귀엽죠 저도 다시 한 번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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