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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마 특성상
잠을 이겨내야 끝까지
개운한 느낌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술이 뭐길래.
빠꾸없이 카이갑니다. 오자마자
대기없이 다이렉트로
마사지를 받습니다.
여기는 예전에도 와봤지만
가게가 깨끗하고 분위기도
편안합니다.
관리사 이름은 청쌤. 조신하네요.
마사지 압이나 실력은
너무 높은 듯해서 그냥
잘 받고 가는게 좋을 정도로
평가자체가 쓸모가 없네요
날개쭉지를 받고있는데
너무 시원해서 계속 해달라고
애원했더니 그 부분에 집중하시네요
날개도 없는데 날개가
시원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말도 재미있게 하시고
유머감각도 겸비하신
전천후 야부리 마사지러 였습니다.
60분 마사지 내내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청쌤이란 귀한분을 알게되어
기분이 참 만족스럽네요.
어느새 들어온 수아가
제 머리를 쓰다듬어 주네요.
어느새 쌤이 나가셨으니 둘이
정액을 뿌리며 놀아야겠어요.
애무 시작과 함께 똘똘이는
기립근을 장착합니다.
하나의 프로펠러 혀돌리기는
그대로 나를 풀발기 시킵니다.
아 잠시 혼미해 지네요.
핸플로 이어지는데
다행히 불알을 치지않고
업따운 시키네요.
불알치면 졸라 아픕니다.
슴가는 B정도인데 부드럽게
만지면서 놀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냅다 싸버렸습니다.
수아 매력이 입싸로 퍼집니다
마인드가 높기 그지없어요
입안 가득 물려주고
허탈하게 집으로 돌아가는대
술이 다깨버렸네요
집에가서 김치찌게 쐬주나 더
한잔해야겠습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수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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