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 쥬니어가 헝그리를 외쳐서
그만 유혹을 못참고. .. 지하철 타고 자주 신흥 가다가..처자들 단대로 옮겻다는 소식 듣고 ...첨으로 단대오거리 3번출구 내렷어요..
어디갈까 둘러보니
진짜 여관들이 만이있네요.좀 걸으니 만남 파크가 눈에 보입니다.예전 신설동 자주갓는데....ㅋㅋㅋ
혹시나 해서 들어가 봅니다.아가씨 누구 있어요??주인 아줌마 나오더니 아직 출근 처자들 모른다고..사무실에 전화 해봐야 한다고.....쥔 아줌마 첫인상은 괜찬네요..
제일 어린애 해달라고 3만원 주니 여긴 3.5만 이라고...신흥에서 쭉 3만원 줫다고 하니 포기하시고 203호 올라가라 올라 와보니 일단은 시설은 모르겟고.. 신흥 아시아 보단 깨끗하네요...
10분 기다리니 유나 입장..얼굴은 괜찬아 보이는데 나이가 좀들어보임 49 정도 되보임
사까시는 입압이 조아서 그런지 만족햇구요..신설동 소담이 처럼 잘빠네요..본게임도 괜찬앗구요..
담에 보자고 하니....
사무실이 이근처라 빨리온다고.예전엔 신흥에서 올때 힘들엇다고.....
마인드는 나쁘진 안앗어요....
오 신입인가봐요 첨보는 여자인데
신흥/단오에서 수위빼고싶으면 시작할때 원하는거 쇼부치고 돈더 쥐어주면됨~ 그게 싫으면 기본 만원주고 삼각이랑 와리가리만 하고오면 되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