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에 보고 4~5개월만에 다혜를 봤습니다.
하도 많이 본 단골이가 그런지 그걸 다 기억하고 있네요 ㄷㄷ
오랜만에 봐도 역시 명불허전입니다.
90분 보면 마사지도 어설프지만 해주는데 오늘은 60분이라 마사지 시간이 없습니다.
바로 샤워후 서비스 돌입
다혜가 위에서 애무 해줄때 다혜의 소중이를 손으로 살살 만져 봅니다 물이 뚝뚝뚝
물컵에 받아도 될정도의 시원한 물이 사정없이 떨어지네요
볼때마다 너무 신기..
머하나 빠지지 않는 다혜입니다.
휴의 진정한 에이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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