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코로나로 경기가 어려운 시기며 저 역시 마찬가지네요!!
그래서 전에는 한달에 2~3번은 갔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한달에 1~2번에서.. 이젠 거의 한달에 한번 꼴로 미연이를 보러 갑니다 ㅜ.ㅜ
(아 물론 같은 언니 후기를 한달 2~3개씩 올리기 그래서 한달에 한번 꼴로 올리지만요;;)
성격 마인드가 워낙 좋은 미연이라 그런지 본지 몇일만 지나도 자꾸 생각이 납니다.
꾹 참고 6월 1일에 보러 가야지 생각 했지만 결국 못 참고 5월말 쯤에 또 가게 되네요 ㅎ
요새 날씨가 더운데 그나마 제가 간 날은 좀 덜 더웠습니다.
미연이 방에 가니 언제나 똑같이 숨어 있다가 고개를 살며시 내미는 미연이!
저를 보며 반겨주고 쇼파에 앉아 미연이가 건내주는 음료수를 마시고 간단히 대화 후
샤워실로 가서 양치와 몸을 깨끗히 씻고 나왔습니다.
침대에 걸터 앉아 있으니 침대 가운데에 누우라고 하여 누워 있으면
키스와 동시에 그녀의 혀와 손이 제 성감대를 자극하며 서비스가 들어 옵니다.
그녀의 고급 스킬에 저는 결국 gg를 외치고 그녀를 안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미연이가 어깨부터 시작해서 허리 마사지를 해주네요!!
미연이도 힘들거 같아 안해도 된다고 해도 굳이 받으라는 그녀^^
이러니 제가 다른 사람을 못 보고 오직 미연이만 보게 되더라구요 ㅎㅎ
후기 잘보고 갑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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