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유일하게 3에 물 뺄수 있는 곳인
수유의 뉴도봉장과 가산 여관들
어제 급달림이 와서 집에서 가까운 수유 뉴도봉장 방문
에이스인 미정과 보리는 몸이 아프다고 한동안 뵙기는 힘들다 합니다
자영은 여전히 활동하지만(그 나이 처먹고 체력이 대단)
성격도 그닥이고 이제는 아닌거 같아 패스
가슴 크다고 알려진 구양있냐니깐 손님들과의 트러블이 많은 아줌마라서 잘 안부른다고 해서 패스
수미도 추천해주는데 할매포스 진하게 나서 패스
유경이가 원래 상시거주했었는데 언급이 없네요
어차피 별로라서 패스
현아는 나오는데 9시 이후라서 결국 발길을 돌리고 집에서 딸쳤습니다
아무래도 3이다보니 수급도 안되고 진짜 망한거 같습니다
하얀장 자리엔 오피스텔 완공됐고 1층은 커피숍 들어섰네요
가산은 뭐..완전 폐허가 된지 오래라
씁쓸합니다
아쉽네요 가성비는 있던데인데 점점 나이들 먹어서,,,,
수고하셨습니다
쌍둥이 엄마 말씀 하시는 것 같네요.
한참 전에 은퇴하시고 시골 내려갔다고 들었습니다.
진짜 만원올리면 물갈이 하면안되나 그냥 장사가 잘되는건가 수요는 있으니 솔직히 거리상 강북이나 도봉 노원 성북 이쪽이 딱이긴한데 싼맛에 다니기 안마는 회사회식아니면 힘들어서 4만원에 신설동만큼만으로 되면 괜찬을거같은데 그만큼 심각하다는거
그만큼 최악이라는거 신설동?? 뚱들이 나오시지만 그래도 그마나 서비스나머나 나름 함 물론 내상은 맞지만요 그만큼 수유는 심각하다는거 여기는 거의 이제 박카스느낌까지남
집에서 딸 치신거에 참을성 경의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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