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묻고 답하기에 적어야 하지만,
대부분이 서울, 경기권에서 활동하시고 제가 갈수 있는 가까운 거리가 대구인지라
여기에 적어 봅니다.
혹시라도 제글에 문제가 있거나, 끌쓰는 위치가 잘 못되었다면 관리자님이 옮겨 주셔도 됩니다.
전 10여년 전까지는 대구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그때는 대구에 오피도 거의 없고, 주로 대딸방을 이용하곤 했습니다.
그때는 수성구에 있는 J&B 의 타키나 홍이 등이 제 주지명 이었고,
보리라는 애는 떡도 되어서, 자주 방문하곤 했습니다.
J&B, 멜론 등이 지끔까지 생각나는 대딸방이름이고
오피는 주로 카푸치노라는 곳의 단골이기도 했습니다.
이제는 50대 후반으로 접어 들었고, 밀양에서 홀로 살고 있는데,
가끔씩은 예전 대딸방의 그 하드한 섭스가 기억이 나고 가끔은 그립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원샷의 개념보다는 시간으로 했기에, 타키를 만나는 날에는 거의 죽음입니다.
저는 지루라서 오래 못하는데, 타키에게 걸리면 투샷을 강제로 당해서 나올때는 계단내려 오면서
다리가 후들 거리기도 했었습니다.
요즘은 그런 좋은 업소가 별로 없나 봅니다.
거의 내상기만 올라오구요.
예전엔 정말 정보가 많았었는데..
요즘은 걸러야할 매니저들로 넘쳐나는 현실이 아쉽습니다.
가끔씩 대구에 올라갈때면, 주로 타이마사지(타이오피스) 위주로 한번씩 다니는데,
언어의 한계점이 분명히 존재해서 교감이 좀 힘듭니다.
좋은 가게 있으면 소개나 쪽지를 부탁합니다.
보답은 꼭 하겠습니다.
늘 즐달하시고, 건강한 연말 맞이하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멜론 신데렐라 카푸치노.. 한번 궁금한데 어디 알아보는 방법 없습니깡... 10여년전이면 제가 학생때이고 유흥에 대해서는 1도 모르던 시절이긴 했습니다..
아...제이엔비가 언급이 되는군요..저는 홍이가 주 지명이였구요...ㅎㅎ 멜론도 초장기에 자주 다녔는데 제 지명이 어느날 사라졌던 기억이.. 뒤에 딴 애한테 물어보니
방에서 손님하고 하다가 걸려서 나갔다는데 ㅎ 이제는 먼 추억이네요..
하하하... 젠비는 아직 살아있는지 모르겠네요.
홍이는 약간 육덕이지만 미끄덩으로 한번씩 넣어줘서 보시는분 많았구요.
보리는 원래 떡이 되는 애라서 자주보고 했습니다.
멜론은 붕 서비스 하는애들 많았는데,, 매너를 안지키고 입소문 내는 사람 생기면,
문제가 되곤하죠..
늘 즐달 하십시오.
타키는나와서다른곳다니다
영대병원아뻐스정류장지하이쏜가게가
마지막으로알아요
홍이다들아시네요
저도자주봤는데ㆍㆍ
1. 카푸치노는 안간지 오래 되어서 저도 전번이 없습니다.
전화해도 안 받아 줄 듯 하고요.
예전의 콧털실장님이 있다면, 면담한번 하고 싶네요.
제 얼굴 보면 아실테니깐요..
2. 옹달샘은 옆동네 후기보고 한 번 방문한적이 있는데,
왠 미친년한테 걸렸어요.
이름이 벨라 였는데, 샤워 다하고 나와서 제 얼굴을 보더니 제게 캔슬이라고 하면서 나가라고 하더군요.
샤워실에서 나이를 묻길래 알려 줬거든요.
어이가 없습니다.
후기쓴다고 하니깐 실장님이 엄청 짜증을 내더라구요.
아마도 블랙 걸렸겠죠..
창녀라는 격한 단어를 사용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다만 매니저들의 수질도 많이 떨어지고,
특히나 돈을 너무 쉽게 벌고 싶어하는 좋지 않은 마인드가 아쉽죠.
카푸치노, 신데렐라 아직 현역인 업장입니다. 사이트, 밴드, 카페 운영을 하지 않는 등록이 워낙 폐쇄적인 곳이라 가본 이력이 있으면 아마 전화정도는 받지 싶습니다.
신데렐라는 지금도 가끔 문자가 오는데, 카푸치노는 제 번호도 정지가 되었나 봅니다.
카푸치노에 있던 새롬이가 그립네요. 슈가도 그립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카푸치노 실장님 이글 보시면 쪽지라도 보내 주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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