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과 올해가기전에 물빼러 예전에 한번갔을때 가깝고 편했던 스타벅스로 예약해봅니다.
코스는 B코스로 갔고 저번달에 쓴 후기로 만원 할인 받았습니다.
저번에 방문했던 관리사 분 처럼 이번에 온 분도 입담이 좋아서 1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 누워서 받았습니다.
다만 압이 센걸 좋아하는 분들은 좀 야간 아쉬울 수도 있겠네요 지인이 그런스타일 좋아했는데 좀약해서 아쉬웠다고합니다.
마사지 받은 후 언니가 들어오는 줄 알았는데 실장이와서 착오가있어서 대기좀 해야될 것같에서 그냥 알았다고 했습니다. 뭐 진상부린다고 달라질 건 없으니
기다리는데 좀 추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전기장판이 밑에 깔려있긴한데.
눈감고 한숨자고있으니 언니가 들어오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모카 라고합니다. 예상치 못한 대기시간이 있어서 마음이 불편했는데 언니 와꾸보니 그런마음이 싹 녹더라고요^^ 쓰윽 스캔해봤는데 피부는 하얀편이고 약간 룸필은있고 소개대로 섹시하고 육감적인 스타일이 많는것 같네요. 프사의 염색한머린 아니였고 흑발이였습니다.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오고 피부좋고 육덕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날씬한 편이였어요
들어오자마자 고양이자세해달라고 하네요 . 자세 취한 후 가글 후 똥꼬와 알밑쪽을 열심히 닥아주네요. ㅎㅎ 손은 제 기둥에 혀는 제똥꼬를 열심히 후릅후릅. 사운드가 대박입니다. 거의 생생한 우동면발 면치기하는 느낌 ㅋㅋ 받은 후 정자세로 누워달라고 요청받고 누우니 입으로 열힘히 제 동생을 빨아먹네요. 양 볼이 쏙들어갈정도로 집중해서 진공청소기 마냥 흡입을 하네요 ㅎㅎ 한참 받다가 쥐도새도모르게 콘씌운후 올라옵니다.
여상스킬은 본인 엉덩이를 살짝들어 내리찍는 스킬위주로 쭈욱 구사합니다. 누워서 언니의 여상을 바라보며 C+슴가를 주무르니 만족감이 팍팍 오르는데 그만큼 쌀것같은 느낌이 너무 빨리옵니다. 그래서 자세 바꿔서 뒤로박아봅니다. 후배위시 쪼임이 확실하게 느껴져서 신호가 아까보다 더 빨리와서 빵빵한 엉덩이를 주무르며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올해 달리다가 본 처자중에 떡감은 손에 꼽을것 같습니다. 마무리후 가볍게 인사하고 퇴장 올해 마지막달림은 이렇게 개운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ps.후기는 제 주관 200%로 쓴글이니 재미로만 보시기 바랍니다.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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