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올만에 후기 올립니다.
점점 눈팅족으로 변해가는중입니다.
제휴업소가 극소수 한정적이다보니, 제휴권 달림의 빈도가 점점 낮아지는군요.
여탑이 예전의 명성을 되찾길 바래보지만. 현실은 ㅠㅠㅠ
각설하고, 오늘은 클래식의 하은매니져에 대해 후기 올려봅니다.
하은... 욘석을 처음본게 6월초였드랬죠.
당시엔 긴머리였었던...
이쁘장하고 술배 살짝.. 하체라인은 거의 완벽했던.
쏘쿨한 대화나, 가식없는 떨림 때문에 담날도 바로 접견했던 기억.
몇번이나 봤을까....
볼때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친구라, 잊혀질만하면 보고, 또 봤던...
몇일전 접견.
아마도 조만간 본인이 하고픈 일에 전념하려는듯 하더군요.
키방 매니져 생활에 많이도 힘들었던 모양입니다. ㅜㅜ
은퇴할거란 말에 잘생각했다고는 말해주었지만, 갠적으론 참 아쉬운 녀석입니다.
부디, 다시 볼 일 없길 바래보지만...
마음 한편엔 또 보고픈.... ㅠㅠㅠ
하은이 수고했고~~ 그동안 무척이나 고마웠다. 홧팅~!!!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Only 여Top
나은인줄 알고 깜놀
예전에 원가권으로 몇차례 예약 시도했다가 시간이 맞지 않아 실패하고 결국 반납한 적 있습니다.
복귀 후 며칠 안되서 봤었다가
간보기 당하고 난 뒤.. 클래식 안간지 5~6개월 된듯
아무것도 안해서 좋은지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하은 후기 잘 봤습니다.
눙물나는 후기내여.
그래도 그녀의 앞날을 바래주는 게 매너남이시져.
수고하셨습니다.
아이고 은퇴라니 좋은언냐가 또 ㅠ
재접이 이상하게 안되더라는...
출펑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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