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오랬만에 후기를 남깁니다.
일신상의 사유로 활동을 하지 못하다 오랬만에 들어왔네요~
가끔 다니던 구로 쪽의 휴게텔이 없어져 구로247로 예약을 합니다.
주간 출근부를 보고 호피 속옷에 눈길이 가, 시온 매니져로 예약했습니다.
주변에 대강 주차하셔도 되지만 저는 그냥 유료주차장을 이용하는 편입니다.
혹시나 전화와서 귀찮아지면 안되니까요.
옵션 +1 추가되는 매니져입니다만 좋아하는 외모여서 만족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좋아하는 편이어서 더욱 호감가는 매니져였습니다.
후기에 낯을 가리는 편이라고 해서 걱정했는데
막상 만나보니 이야기를 잘 이끌어주고 대화가 끊이지 않아 오래 봤던것처럼 편안한 느낌이었습니다.
연애도 좋았고 처음이 아니라 몇번 더 만나보면 더 흥분되게 교감할 수 있을것 같아요.
재방문해볼 생각입니다~
시온 후기 잘 봤습니다.
부천에 있을때 봤는데 낯가림없었어요 ㅋㅋ 님 말씀처럼 오히려 저는 되게 친근했는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