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보고 여운이 남아 주말에 조금 멀지만 오산 자이로 달립니다.
주말 낮이라 고속도로에 차가 없어 조금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며 뭐 먹고있을까? 하다 그냥 조각케익 하나사서 언니보러 갑니다.
시간 딱맞춰 헐래벌떡 출근한 언니 입고온 패딩은 침대 저 아래에 휙 버려두고 가방도 티브이 앞에휙...
늦어서 미안하다며...ㅎ
조각케잌 나눠 먹으며 이야기 살짝하고 샤워후 침대에 누워서 언니 샤워하는 모습 보면서 기다립니다.
여긴 화장실이 바로 보이는 모텔 느낌이나서 뭔가 새롭고 하네요^^
꼭지부터 아래로 삼각애무 들어오면서 동생놈 세우고 열심히 비제이 고고~~
키스를 안해서 살짝 아쉽지만 역립을 시작하면 나오는 반응은 그따위 키스를 잊기는 충분합니다. ㅎ
남상 부비를 할때 살짝 안아주면 작고 귀여운 친구가 또 저룬 꽉 안아주며 들뜬신음을 흘리는데 요녀석 이거 이거... ㅋㅋㅋ
역시 역립반응은 활어라 역립족들은 정말 충분한 즐달을하실수 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달리시는 분들 모두
굿럭!

즐달 추천이요 추천
시국이 시국이니 조심해서 나쁠건 없을거 같아요 ㅎ
소희씨와 즐달 추카들여용
소희언니도 후기 많이 올라오네요
몸매가 슬림해서 딱 좋아하는 스탈인데 키스가 안되서 볼까말까 계속 고민중이네요
후기 보니 생각나네요 ㅋ
소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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