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 하며 즐기다 신흥동 없어진다고 해서 급하게 왔는데 늦었더라고요
아쉬워서 배회하다가 단대쪽으로 가보자 해서 둘러보니 여관이 너무 많아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눈 앞에 스카이가 보여서 들어갔습니다.
제가 아시아나 월드만 가서 회원님들이 말한 신흥동 스카이랑 같은 스카이인가 싶었지만 낯익은 이름이라 들어갔습니다
주인 아줌마 살갑게 받아주시는데 이제 올라서 3.5라고 하네요 3만밖에 준비 못했다고 하니까 오늘만 받아준다고 합니다
출근부 물어보니 윤아 동백 마루 성진 박하 있다해서 마루 지명했죠
섭스는 한 30초만에 끝나서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즐거웠습니다~
사람들이 글을 잘 안읽나 3.5 불러서 3밖에 없다하고 3에 달렸다는데 무슨 호구를 잡혔느니 하고있네
5천 더내셧넹 ㅋ올랏다는거 개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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