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집합소인 선릉 비타민이 경매 이벤트에 나왔길래
모처럼 쌓아놓은 포인트를 시원하게 사용했습니다.
비타민은 이벤트권, 특히 무료권 고객에게
에이스 언니를 추천해 주시기로 유명한 곳이죠..
별이를 볼까 했는데 오늘은 야간 출근이라고 하시면서
실장님께 시연씨를 추천해 주시길래 곧바로 예약합니다.
제가 코로나 시절에 비타민에 많이 가다 보니
분위기가 한적했던 기억밖에 없는데
오늘따라 선(정)릉 풍경이 벅적벅적합니다.
활기찬 느낌에 정말 코로나가 다 끝났구나 싶더군요~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입실하자
살포시 미소지으며 반갑게 인사하는 시연씨~
청순보다는 섹시쪽에 조금 더 가까운 와꾸이고
몸매가 정말 지립니다~
하늘보리 한잔을 얻어마시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군요.
그렇게 애교있게 달라붙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얘기하면 잘 들어주고 대화가 순조로운
스타일입니다.
제가 먼저 샤워를 한 후 시연씨가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벗은 몸매를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슬림하고 뽀얀 몸매임에도 미드가 엄청 발달해서
보고 있기만 해도 쌀 거 같은 느낌이랄까요..
sbs 예능 골때녀에서 열심히 뛰어다닐 때
출렁이는 서동주의 미드가 떠오르는 모습이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서동주는 의슴인데 반해
시연씨는 완전 자연산입니다.
만져보면 너무나 보드랍습니다.
이런 몸매를 그냥 보고만 있을 수 없어
선채로 포옹을 나누어 봅니다.
시연이의 가슴이 제 몸에 밀착되면서
제 아래가 부풀어 오르는 것이 느껴집니다.
누워보라는 시연씨의 요청에 베드에 눕자
찌찌립부터 시작되는 시연씨의 서비스~
혀를 굉장히 잘 쓰더군요..
과하지 않으면서 롤러가 굴러가듯
부드럽게 서비스를 하는데
겨드랑이 가까운 곳까지 넓게
서비스하는게 인상적입니다.
보통 찌찌립은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한
관문에 불과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시연씨의 찌찌립은 그 자체만으로도
만족감이 충만해서 이대로 한시간을
찌찌립만 받아도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어지는 비제이 서비스에서 그녀의
혀기술이 탁월함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제가 비제이 오래 받는 걸
즐기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1-2분만 받아도 좀이 쑤시는데
시연이의 부드러운 비제이는
사타구니부터 시작해서 알, 그리고
기둥으로 이어지는 넓은 부위를
보드랍게 서비스하는데 혀를 워낙 잘 써서
반복적으로 조금씩 자극이 되면서
오줌 마려운 느낌이 듭니다.
안되겠다 싶어 역립을 제안해 봅니다.
뽀얗고 슬림한 시연씨 몸매를 조심스레 만지며
목부터 시작해서 가슴 애무를 진행해 봅니다.
누워있을 때는 가슴이 그다지 커보이지 않아서
왜 그런가 하며 만져보니 자연산이라
옆으로 넓게 위치해서 그런 것이더군요.
가슴이 너무 보드랍고 유두 또한
애기 유두처럼 예쁘고 좋습니다.
한동안의 가슴 애무 후 그곳으로 내려가 봅니다.
제가 보빨을 오래 하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오래는 커녕 사실 별로 즐기지도 않음)
시연씨의 경우 10분 이상의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데 그 이유가
유두나 성기 등 주요 부위의 피부가 워낙 보드랍고
깨끗한게 애기 같아서 애무하고 싶게 만드는
그런 스타일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시연이를 만나보신 분들은
아마 제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아실 겁니다.
클리도 보드라우면서 정확하게 도드라져 있어서
혀와 입술로 자극하기가 참 좋습니다.
하다 보니 시연이의 느끼는 소리가 고조되고
하면할수록 청정수가 잔뜩 나와서
애무하는 맛을 한층 돋구어 줍니다.
저도 즐겁고 그녀도 즐거워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군요..
10분, 아니 15분이 더 지나면서 이러다 서비스 받을
시간이 모자랄 듯 하여 시연씨와 자리바꿈합니다.
젤을 듬뿍 발라 부비를 시전하는데
아랫도리보다도 시연이의 가슴을 만지고 있는
제 손이 훨씬 더 찌릿찌릿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렇게 하드웨어가 훌륭한 언니도
참 오랜만에 만나보네요..
시간 압박이 좀 있어 보여서
핸플로 마무리해 줄 것을 부탁하고
절정을 기다려 봅니다.
시연이의 가슴을 만지며 받다 보니
금새 종착역에 가까이 가버립니다.
오래 만져달라는 제 요구에
시연이는 저를 긴 시간 동안
파라다이스에 머물 수 있게 인도해 줍니다.
시간이 빠듯해서 얼른 샤워를 하고
옷을 입은 후 가벼운 포옹으로
오늘의 만남을 마무리합니다.
총평입니다.
슬림한 몸매에 보드랍고 뽀얀 피부 원하시는 분,
예쁜 가슴, 특히 자연산의 보드랍고 풍만한 가슴에 집착하는 분,
애기 같은 유두와 보드라운 봉지살 좋아하시는 분~
보징어는 커녕 향긋한 애기내음에 청정수가 흐르는
그곳을 무한정 보빨하고 싶은 분~
이런 분들에게 시연씨는 필견녀라고 생각됩니다.

잘보고갑니다
시연후기 잘보고 가요
시연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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