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간 지역은 헝가리에선 외국인이 거의 없는 지역이라
동양인이 가면 쳐다보기는 합니다
부다페스트 이야기도 있지만 그건 잠시 넣어두고
이곳은 나이트클럽이라 딱 써잇고
올라가니 바로 술집이더군요
술집에 덩치큰 남자가 바로 드링크 오어 걸 ? 물어보길래
당연히 떡치러 온거리 걸 이라 했더니
여러 언니를 보여줍니다
그중 가장 이쁘장한 언니 지목함(20초 정도로 보임)
이런애를 어디서 먹냐 싶을정도의 동유럽 엘프상
가격은 이 아재한테 지불하고 따로 안쪽을 따라가니
계단이 나오고 그 안에 큰 방 가운데 동그란 모양의 침대가
있습니다
언니도 물론 따라오며 따로 샤워시설 같은건 없고
언니가 손으로 세우고 콘돔 씌우고 몇번 빨고
삽입을 합니다
어린 보지라 그런지 탄력은 죽이지만 동양인이랑 하는게
살짝 못마땅 해보여 건방진것 같아 바로 키갈
키스도 받아주긴 하나
주로 단키
뽕이나 뽑자는
마음으로 뒷치기로 오래 끌다 사정하고 끝냈습ㄴㅣ다
헝가리 주의할 점은 여기는 유로를 쓰는 나라가 아닌데
유로를 더 선호 합니다
따라서 절때 헝가리 돈으로 환전하지 마시고 유로로 들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 그렇군요^^ 독일 갈 때 헝가리쪽도 가봐야겠습니다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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