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성 후기로 이미 몇번 남겨서
다시 남깁니다
전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마스크 쓰고 해야한다는 점이
너무나 슬픈 곳 입니다
시설은 강남에 비해 넓은대신 조금 낙후된 호텔
느낌이고 약간 할아버지들이 종종 이용 하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지는 못합니다
마사지는 잘 하시는데 약간 국뽕이 차신 분인지
한국사 이야기 하면서 고구려가 어쩌고 중국이 어쩌고 이런
분이라 조용히 마사지 받으러 가시는 분은 힘들수도 있습니다
이곳 에이스는 다른 언니들 이지만 전 초아만 봅니다
그 이유는 제 또래 20후-30초 이고 다른 언니에 비해
대화도 하고 사까시더 기계식 보단 정성스레 해줍니다
또한 위에 여상도 본인이 즐기면서 하는 게 느껴지고
신음도 아주 적절합니다(유명 언니중 약간 남자 신음
내는 언니도 있어요)
전 전체적으로 만족하나 얼른 코로나가 끝나서
키스도 한번은 갈기고 싶네요
아 그리고 콘돔 두꺼우면 잘 못느끼시는 분은
개인콘 꼭 챙기시기를
여기도 다른데 처람 은박지 콘돔이라 좀 구립니다
후기 잘 보고갑니다
초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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