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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미리 말하는 거지만
기대는 내다 버리는게 좋아
미국 맨하튼 지역에 코리안 에스커트 가면
이쁜 유학녀들이 기다릴거 같지만 실상은
IMF 때 개털 거지되서 이민온 분 딸 혹은 사기꾼 딸이야
뉴욕은 총 5번 가 봤는데
진심 뉴욕만큼 가성비 안나오는 지역은 없어
한국인 마사지 하는애들 보면 연령때가 30중부터 40중반
미시 아줌마라 봐줄하긴해
근데 소개글 보면 다 27 25 이렇게 써놔
진심 역겨우니 미리 알고 가길 바래
또 이년들이 돈은 얼마나 밝히는지
내가 다녀온곳은 내가 단골찍은 밀프년이 이동한 곳인데
이 줌마가 한국샾에서 짱개로 갈아탓더라고
근데 값이 원래 300불이엿는데 400
물론 가게도 훨씬 좋고 애도 돈 버니까 더 잘해주긴 하는데
노콘 감성으론 쉽지 않지
아 그리고 멘하튼 오피(마사지 팔러) 애들은
콘돔끼고 립 하는 서양식 립을 하고
코로나라고 키스는 겁나 피해
그니까 형들 꼭 유의하고 가길 바래
내가 다니던 다른 업소들은 보통 90불이라 써 놓고
언니랑 따로 딜 해서 180불 꽂아주거나 그런 식이였어
나처럼 아싸리 400불 써둔데는 보통 섹스 포함인데
이게 추천 없이 못 가는 구조라 가게는 못 올리는 점
양해해줘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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