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너스의 지명언니가 개인사정상
거의 출근을 하지 않는 관계로
소프트 꼬맹이 은비를 모처럼 접견했습니다.
사실 제가 예전부터 극 소프트 매니아라서
수위가 낮은 것에 비교적 관대한 편입니다.
대신 러블리한 느낌으로 교감을 잘 해주는
언니를 아주아주 선호합니다.
은비는 소프트한 스타일이 통할
그런 와꾸를 지녔습니다.
좀더 어렸을 때 걸그룹 연습생을 하지 않았을까
싶은 그런 외모를 가지고 있고
아직 때가 덜탄 작고 어린 이미지입니다.
전문적인 업소 출근 언니 느낌은 안난다는 건
은비의 장점이라고 생각되고
리액션이 엄청 좋은 그런 스타일까진 아니지만
손님들과 대화를 조곤조곤 잘 하는 걸로 볼 때
수위에 관대한 편이시면 한번 봐볼만한
언니라고 생각됩니다..
소파에서 한동안 대화를 나누다 보니
어느덧 시간이 좀 흘렀습니다.
샤워를 하고 오겠다는 말을 전하고
탈의를 하는데 벌써부터 불끈 솟아오르는
느낌이 드는 건 즐달의 신호겠지요??
샤워를 마치고 마사지대에 엎드리니
가벼운 건식 마사지를 진행하는 은비..
워낙 슬림하고 작은 꼬맹이라서
시원하지는 않고 좀 간지러운 느낌입니다.
곧이어 진행하는 은비표 슈얼 마사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제 온몸을 쓰다듬는데
별 거 아닌 서비스임에도 어린 소녀 앞에
발가벗겨진 소년의 느낌처럼 기분이 꼴릿했습니다.
드디어 앞판..
은비의 슈얼은 지속됩니다.
야하기보다 순수한 느낌의 쓰다듬음에
제 그곳은 어느덧 반응을 시작하네요.
은비가 그 모습을 지켜보더니
손을 아래로 가져가면서 부드럽게 터치해 줍니다.
아,,, 왜이리 부끄러운 느낌이죠? ㅋ
분위기가 조금씩 무르익자 드디어 은비가
뽀얗고 앙증맞은 가슴을 노출시켜
제 손길을 맞이합니다.
강하게 만지기에는 미안한 느낌이 들어
넓게 가슴 전체를 살포시 움켜잡은 뒤
꼭지 부분을 살짝 터치해 봅니다.
소년 시절 처음으로 만져보는 소녀의 가슴 같은
그런 느낌이네요~
드디어 은비가 손에 젤을 묻힙니다.
풋풋하긴 해도 생각보다 손기술이 괜찮은 편입니다.
한손으로는 주요부위를 살살 만지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제 가슴을 만지네요.
순진한 듯한 언니가 서비스하니 이게 더 꼴립니다.
제가 은비의 가슴과 팔을 살포시
쓰다듬으니 은비가 핸플을 하면서
찌찌립을 같이 진행해 주네요.
이런 소프트한 서비스에 반응이 안올 거 같지만
의외로 빨리 반응이 와버립니다.
본인의 애무 실력이 좋다고 생각했는지
밝아지는 은비의 얼굴~
그 해맑은 얼굴을 쳐다보고 있자니
어느덧 파라다이스의 절정에 이르고 맙니다.
오래 만져달라는 제 요구에 손을 떼지 않고
계속 왕복운동을 하는 은비의 손~
제가 너무 강하게 느끼는 모습을 보니
신기한가 봅니다.
자극이 너무 강해서 그만~을 외치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 후 다시 대화를 나눠보는데
여전히 귀엽고 청순한 느낌입니다.
총평입니다.
은비는 업소필이 나지 않는 어리고 소프트한 언니입니다.
얼굴과 몸매가 모두 작고 슬림하니 가슴큰 언니 좋아하시면 살짝 패스~
청순한 10대 소년의 느낌으로 돌아가고 싶으시면 보셔도 됩니다.
한 타임만에 너무 많은 걸 기대하긴 어렵겠지만
친해지면 재미있을 스타일로 보입니다.
이상 비너스 은비 후기였습니다~
** 은비는 아래 비너스 업소짤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이미지의 언니라고 생각합니다.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즐달하세요~~
은비후기잘보고가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은주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와우~~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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