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석남동이 예전같지 않네요 ㅎㅎ
코로나 시국도 문제지만 손님들도 문연 가게도 많지는 않아보입니다
늘가던 곳
오늘도 영아다방문을 힘껏? 밀고 들어갑니다
반갑게 맞아주시는 마담..
그리크지않은 키에 몸매는 약통?
가슴이 커서 만질만 합니다
입술은 도톰해서 키스감도 나름좋구요
마담 왈!!
이쁜이 수술해서 좋을거라나..ㅋㅋ
무튼 차한잔마시고 골방?
아니 이건 여친 방같이 꾸며놓으셨네요 아늑한 조명과 넓직한 침대위에서
서로 어느샌가 나체상태로 물고빨고 받은만큼 주리다~~
왠일로 오늘은 내가 역립을?
그날그날 분위기에 따라 틀린가봅니다
나의 분신이 금방이라도 솟구칠것같은때 살포시 마담이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금새 밑에서는 찔꺽 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올려다보니 오는 느낌을 참느라 아랫입술을 물고 있는 마담이 보입니다
벌떡 일어나앉아 그자세로 몇번의 피손톤질..
그리곤 정자세로 시원하게 마무리합니다
깨끗이 닦아주고 샤워장으로?
닦아주며 한번더 청룡을 태워줍니다
나중에 하는말!!
두번 씻다고...!!!
이런 후기는 안썼으면 좋겟습니당~~~
할매보지 빨았데 ㅋㅋ 더러운 ㅅㄲ 봉지서 나오는 고름도 잡쉈겠네 ㅋㅋ
개좆같은곳임
거기 냄새도 남
석남동 가지말고 가정동쪽으로 가시길
짱깨라도 가정동쪽 수질이 더좋음
그리고 영아는 믿거
라면할매 꺼지라 봉지에서 고름나오는 할매..
이 사람 영아다방 왜 자꾸 홍보하는지... 좋지도 않은 곳을...
할매 적당히하소
어디가 더더 하드한지보구 다니는게 나음
맘에 안들면 안가시면되고요
홍보조건으로 봉지에 고름나오는 라면할매랑 꽁씹하는겨?
여기 가시기는것보다 대기타더라도 뽕잎이나 썬다방 가세요.
키작고 뚱뚱한 할줌마입니다. 재촉도 심합니다.
할매요 국페는 돈 아닌가? 국페면 재촉해도 되는겨? 할매 나이에 국페면 비싼거라생각못하고? 라면할매
ㄴㄴ 노사연닮은 할줌입니다 아바타까페 살아있던 시절 유흥 막 시작했을때 속아서 갔는데 중간에 끊고 나오질 못해서 현탐 지대로 와가지고 한달인가 쉬었어요 이 글 작성자는 아바타때 악명높았던 다방홍보맨입니다 가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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