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날이 많이 추운데 진짜 마음도 따듯해졌던 수정 매니저와의 시간 이였습니다
정말 요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던 찰나에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끊었던 업소였는데
수정 매니저 떄문에 다시 맛들리게 생겼네요.... 진짜 가자마자 눕히고 분위기 부터 해서 리드해주는데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아무것도 안해도 알아서 잘챙겨주고 잘해줘서 너무 좋았던 순간들이였네요
스킬은 또 얼마나 좋던지 황홀함을 넘어서 천국이 있다면 다른곳이 아니고 여기구나 생각 들정도로 너무 미치겠더라구요
얘기는 또 얼마나 잘통하고 잘 들어주는지 진짜 지쳤던 몸도 마음도 스무스 하게 다 풀리고 가는거같네요
안그래도 이 추운겨울에 없으면 안되는 히터 같은 존재 였던 수정 매니저였던거 같습니다
수정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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