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대답하니, 시아가 살며시 문을 열고
상체를 숙이면서 들어오는디...
헉, 우째 이런일이!! 분명히 프로필에 키가 168cm라고 혔는디,
대체 이게 무슨일인지... 이상하다, 그치?
시방 나가 누워서 본께 잘못보지 않았나 싶어 살짜기 포응...
설마 나가 고목나무에 매달린 매미(??)는 아니것찡~~~.
혹시나 혀서리 시아에게 물어보니, 실제는 172.5cm데 귀찮아서
173cm라고 대답한다고 하네요.
에휴, 도대체 이게 뭔일이당감? 어케혀찡...
맞아, 앗싸리비야! 예전에 어느님이 누워 있으면 된다고 혔던것이
떠올라 그렇게 혀보니, 키로인한 불편함이 사라진듯 싶네염!!
암튼 옆에 누워 대화를 할라꼬 혔더니,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네요.
기냥 응대만 해줘도 이런저런 얘기들이 쏟아져 나오는디 끝이 없을듯
혀서리 호응해 주며 쓰담쓰담 혀면서 스킨쉽 합니당~~~.
허걱, 어케 요오코롬 좋을수가!!
시아는 받는것 보다는 공격혀는 것이 더 좋다고 혀며,
헐~, 이거 멜랑꼴링 한게 참 묘한 느낌이네요?
아마도 시체족 이라면 기립 박수를 치지않을깡!!
아님말공??
이시아 추천드립니다. ◟(๑˃˂๑)◞❤️
달달 이시아 즐달후기 잘 보고갑니다잉 ㅎㅎ
이시아 후기 잘 봤습니다.
시아후기 잘봤어영
이시아 매님의 칭찬이 자자하던데 함 볼까봐여.ㅋㅋ
반하다한테 허락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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