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이스파를ㅎ 거의 2~3년만에
제가 스파식 건마 입문했던 곳이고 빠지게 된곳이죠
관리사 마사지에 슬쩍슬쩍 닿는 허벅지
만질까 말까 고민하던 그 시절ㅎ
오래만에 방문하니 감회가 새롭네요ㅎ
갈때마다 뭐 먹고 가라던 실장님 계셨는데
역시나 라면 먹고 가라고ㅎ
저녁 많이 먹었다니 식혜주십니다ㅎ
본론들어가서
입장해서 씻고 대기없이 바로 입장ㅎㅎ
관리사님 늘씬하니 이쁨입니다ㅎ
기승전결이 있습니다
일단 손으로~~~! 약함과 시원함이 공존하고
위로 올라가서 무게를 실어서 꽉꽈 엄청 시원합니다
아예 올라가서 발로 와ㅎ 끝판
중간중간 허벅지가 닿는데 옛 생각이ㅎㅎ
마무리로 손으로 풀어주고 전립선 갑니다ㅎ
신음이 안나올수있죠ㅎ
빛나 입장하고 잠시 2대 1
관리사님 퇴장
빛나 제 이상형입니다
몸매도 너무 마르지도 않고 너무 좋고 얼굴도 이쁘고
어리고 자주 가고 싶네요ㅎㅎ
가슴좀 만지다가 엉덩이 만지는데 팬티가 새끈합니다ㅎ
골이 다 느껴지는 ㅎㅎ
시원하게 입사 청룡도 한참해줍니다ㅎ
출근부 사진 없어서 싱크샷 갑니다
90%유사 합니다
빛나 언냐랑 즐달 후기 즐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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