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 정말인지 너무 춥네요.
추운 날씨에 스트레스 풀겸 댕이를 예약하고 갔네요.
갔을 때 오픈 시간인지라 기존의 실장이 아니고 어떤 매님이 대신 계산하고
처리해 줬는데요. 뭔지 모르게 그 매님도 궁금해지는...ㅋㅋ
티에서 얼마 안 기다려 채리씨가 오네요.
외모야 민필에 둥글고 작은 얼굴에 귀욤상의 얼굴을 하고 있는 채리입니다.
생글생글 웃는게 매력이고 귀엽네요.
몸매는 귀여운 얼굴과는 반전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지고 있죠.
피부결도 참 좋아 쓰담하기 좋답니다.
티마는 이제 좀 자주 봐서 그런지 편하고 서스럼없이 대화하고
참 좋습니다.
피마는 뭐 말할게 뭐 있나요~항상 섭하게 하지 않으며 내상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착한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친구네요.
오늘도 즐달이네요~
카운터에 앉아있던 매니져는 저도 궁금하네요 ㅎㅎ
채리 후기 잘 봤습니다.
댕이는 글램한 업소이지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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