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도중 미소 프로필을 확인
바로 미소가 눈에 들어옵니다 ㅎㅎ
기대하고 바로 예약후 약속장소로 가서 노크를합니다.
이름만큼이나 어리고 귀여운 처자가 맞이해주네요 ㅎㅎ
미소언니 일반인 느낌이 많이 나네요 .
얼굴이 귀여우면서 이쁘네요.
처음부터 정해진 루트대로 손님을 맞이하진 않고,
정말 애인모드로 대해줍니다
가식적인 호구 조사보단 같이 누워서
도란도란 얘기하다 샤워실로 향해 샤워를 마친후
침대에 누웠는데 순간 너무 편해서 눈감고 잘뻔
제가 잠이들찰나에 언니가 깨워줘서 일어났네요;ㅎ
미소가 이 오빠 안대겟다며 웃으면서 분위기 좀
뜨겁게 잡아보자 합니다 앞판이랑 뒷판 애무를
하드하진 않지만 꼼꼼하게 해주는데
전 이게 더 좋더라구요 무작정 세게하면
할땐 좋지만 여운도 없고 나올때 아파서 몸도 피곤하기만 하고
제 별로 몸상태가 안좋아 역립은 패스하고 바로 진행합니다
자기가 먼저 해주고 싶다며
여성상위로 삽입후 조금 세게 허리를 돌려주는데
공허한 원을 그리는 운동이 아닌 정말 제대로
비벼주면서 운동을 같이 해줍니다.
여기서 진짜 어 하면서 나올 뻔했네요
간신히 정신잡고 정자세랑 뒷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어제도 즐달하고왔네요~ ㅎ
미소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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