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어마무시하게 추웠던 주말 저녁~너무 추워서(?)~정말입니다~너무 추워서 몸좀 녹일려고
모텔로 직행~순전히 몸을 녹일려고 실장님과 통화를 하는데, 애인모드도 좋고, 묘하게 끌리는 매력이 철철 넘친다니~
확인정신 발동해~~바로 콜~~지금 출근해서 준비 시간만 달라해서~~잠시 믹스커피 한잔 하면서 담배도 한대 피면서 기다리다 언니도착~~
대화 시도~~말하는게 애교 있는듯~쉬크한듯~뭔가 이영애스러운 고급진 느낌도 나고~~결론은 좋네요 헤헤
언니 먼저 옷을 하나하나 벗는데~~~대박~~들고 있던 커피 떨어뜨릴뻔했습니다.
가슴이~~~~~~가슴이~~~~~~~이렇게 이뻐도 되는겁니까?????
거기다~~피부결은 왜이리 고운지~~~몸매도 토실토실보단 슬림하고~~너무 마르지 않은~~군살하나 없는
연예인처럼 막 탄력 넘치는 감탄 나오는 몸이라기보단~진짜 이쁜 여자 느낌나는 사랑스런 보면 침 꼴깍~~넘어가는 몸입니다.
출장에서 이런 몸매 가진 언니가 과연 몇명이나 될까 싶은 그런 몸매~~
몸매로는 제가 본 최고의 몸이네요~~~
가슴이 너무 이뻐서 가슴만 만지면서 딸쳐도 왠만한 어쩡쩡한 언니들이랑 떡치는 것보다 나을정도네요~~
침대에서 애무도 입술과 혀로 살살 녹게 만드는데~~부드러운데 느낌은 꼴림의 극치입니다.
제걸 빠는데~~어후~~빠는 기술이 부드러우면서 안에서 혀로 살살 돌려가면서 빠는데~~ㅎㅎ
말안해도 아시겠죠?? 그느낌 ㅎ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어후~~제걸 스르륵~밀어넣는데~~쪼여주는게~~ㅎ
그렇게 언니가 허리 몇번 돌려주니~~거짓말처럼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안되겠다 싶어~~신호올때 마다 자세 체인지 외치면서~~~열심히 조절중인데~~~ 어찌 알았는지~~
이제는 알아서 "자세 바꿀까??? 오빠~~싸면안돼~~" 창피하지만~~그렇게 정상위로 바꿔서~~
열심히 해볼려고 했는데~~언니 명품 가슴 움켜쥐고~~몇번 움직여보지도 못하고 끝나버렸습니다 ㅜㅜ
"오빠 수고했어~~" 토닥여주는데~~이 언니 보기전에는 해구신이라도 먹고와야 될라나 봅니다
지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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