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날인데 여친없은 친구랑 같이 럭셔리스파에 갔습니다
허전한마음은 여자로 달래야 되는 스타일이라서요
마사지를 받는동안 잠시 졸음이와서 자는데 몽정하는줄 알았네요
관리사님께 부끄럽게 곧휴도 좀 올라와있구요
정신차리고 마사지 받고는 디올을 기다립니다.
캬오~~응꼬의 열을 내려주며 본 디올...
마음에 쏙 드네요 혹시나 이브날인데 서비스 개판인 애 만나면 어쩌나
계속 걱정했었거든요
드뎌 얼굴보는데 웃는 모습이 상큼하네요 기분 좋은 미소였습니다 ㅋㅋ
맘에 들엇으니 제 온몸을 맞겨봅니다
뒤판 혀를 보들보들 잘 굴리시고 부황 뜨듯이 쪽쪽~~~빨기도 하고 기분 좋았네요
온몸에 침으로 도배를 해주는데 그만큼 서비스가 아주 끝내준단 소리죠
저도 이제 맛볼차례가 왓어요...처음은 부드럽게 다가가서는 넣기전
좀 하드하게 질펀하게 즐겨보았네요
이제는 넣고 해결봐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돌진!!!
박아대다가 참으려고 해봤지만 디올 섹시미로 똘똘 뭉친 끼에
전 전사하고 말았죠
간만에 애무부터 맘에 드는 섹스여서 그런지 뒤에 청룡하는데 다시 서는줄....
아무튼 언니랑 즐겁게 떡치고 개운하게 발사 했습니다 ㅋ
친구랑 나오면서 시간되면 내일도 달리던지 새해 되기전 파트너 바꿔서 한번 달림하자고 했네요
연말 잘 보내세요
몸매짱 디올과의 즐달 넘 축하드립니다 ㅎ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드려요^^
디올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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