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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왈 "웨이터가 토욜에 수량이 좋다네 함 가자" 이 말에 낚였네요 ㅠㅠ
7시부터 12시까지 있었는데 팀도 아니고 여자 7명이었나?
사람이 너무 없으니까 왔던 여자들이 또 들어옵니다. 이건 뭐 돈 20만원이 아까워 속이 쓰리네요~
번호 하나 받았지만 와꾸도 완전 중하급 연락 할 마음이 안듭니다.
나이트는 코로나 종식 전까지는 절대 가지 말아야겠습니다.
추억의 장소군요...ㅋ
H2O가 아직도 영업하나요??
3주 전에 했습니다
오홍 추억삼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이제 나이트는 폭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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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장소군요...ㅋ
H2O가 아직도 영업하나요??
3주 전에 했습니다
오홍 추억삼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이제 나이트는 폭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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