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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여친도 서먹서먹한 관계가 되는 바람에, 오랜만에 남부시장을 방문했습니다.
저녁늦게 (11시쯤) 가서 없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하나 가능하다 하네요
씻고 대기하고 있으니 금방 들어옵니다.
외모는 제 관점으론 괜찮았는데, 벗으니 완전 마른 통나무네요...
가슴은 껌딱지만하지만 유두는 크네요~
애무 오래해줍니다. 너무 늦은 시각이라 손님이 없어서 그랬나 진짜 오래 해주네요~
정상위로 마무리하고 이런저런 얘기 나누는데, 한번 더 하고가라해서 싫다 했습니다.
여관바리에 꽂힌것도 아니고...
밤에 집에 올때 너무 추워 고생 엄청했네요~이상입니다
안양 아직도 줌마가 있긴하구나 ㅋㅋㅋ
수고하셨읍니다
예전에 정말 맘에 드는 처자 둘이 있었는데 없어진 이후론..... 안가게 되는 ㅂㄹ 아쉽습니다 그때가 좋았는데....
성실하게 활동하는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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