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class-a.jp/top.html
- 클래스 A 촬영회 홈페이지 -
요즈음 업무가 바뻐져서 달림 횟수가 적어지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만족할만한 달림이 적어진 것도 있어서 후기가 뜸했는데
어제 새로운 업종을 경험하고 와서 후기를 올려봅니다 ㅎㅎㅎ
일본에 와서 AV배우들 이벤트도 참가하고 하면 이래저래 배우들과 사진찍을 기회가 있는데
폰카로만 찍다보니까 아무래도 좀 아쉬움이 있더군요
특히 AV배우들이 출연한 영화나 연극 무대인사를 하면 객석에서 줌으로 땡겨서 찍는데,
아무리 조명을 밝혀도 기본적으로 어두운 극장에서, 센서도 쪼막만한 폰카로 줌까지 땡기면
제아무리 최신형 폰카라도 화질은 뭉개지고 노이즈가 자글자글해지죠
그래서 풀프레임이랑 크롭센서랑 두고 고민하다가 뭐 고오급 사진 취미가 있는것도 아니고
그냥 AV 배우들 이벤트나 찍을건데 풀프레임까지는 필요없겠다 싶어서
하이엔드급 크롭센서 미러리스 카메라와 표준줌렌즈, 망원줌렌즈를 샀습니다
근데 카메라를 사고나니까 뭔가 성능실험이랄까, 이벤트 가기 전에 과연 이 카메라가
쓸만한가 이것저것 확인을 하고 싶어서 촬영회를 찾다가 보니
예전에 한창 한국에서 시끄러웠던 하드컨셉 출사 촬영회가 있어서 다녀와봤습니다 ㅎㅎㅎ
이런 촬영회가 도쿄에만 열댓곳, 오사카나 나고야에도 몇군데 있고 지방 거점도시급에도
한두곳은 있더군요
보통 모델은 아마추어부터 전문 누드모델도 있고, 실제 데뷔한 그라비아 모델에 현역 AV배우들도 있어서
촬영회 참가비가 천차만별입니다. 아마추어가 10,000엔 정도부터 시작하고 현역 AV배우 중에 좀 이름이
알려졌다 싶은 모델은 30,000엔 내외, 왠만큼 유명하다 싶으면 45,000엔 이상이네요
일단 저는 카메라 전혀 다룰 줄 모르고 그냥 카메라 조작법 확인 겸 야한 사진 찍고 싶어서 가는거라
이번에는 아마추어 모델을 선택해서 11,000엔짜리 촬영회를 다녀왔습니다.
첫 참가시 홈페이지에서 모델을 보고 모델 상세 페이지에 들어가서 예약하면 메일이 오고
메일에 적혀있는대로 신분증, 도장, 촬영회비 가지고 가면 회원증을 만들어줍니다.
촬영회마다 다른데 여기는 20회 도장 찍으면 1회 무료 참가네요
옵션도 모델마다 달라서 전문 누드모델이나 AV배우들은 이름값 때문인지
진짜 누드 촬영만 가능한 경우가 많고 오히려 아마추어 모델들이 하드컨셉 옵션이 가능합니다.
여기 클래스A는 옵션이 동영상 촬영, 핑크로터, 바이브레이터, 전기마사지기 4종류밖에 없는데
촬영회에 따라서는 손가락 삽입, 딜도, 애널 손가락 삽입, 애널 펄, 애널 딜도, 개구기, 결박, 방뇨,
관장 등등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는 바이브레이터 하나만 추가해서 옵션 요금 3,000엔을 더 냈습니다.
참고로 참가비, 옵션 요금은 대부분 촬영회가 현금만 받습니다.
아, 그리고 이거 중요한 사실인데 한국과 달리 일본의 누드촬영회는 저런 옵션까지도
모두 포함해서 당국에 '업소형 풍속점'으로 등록을 했기때문에 예전 양예원 출사사건같은 일이
일어날 일이 전혀 없습니다. 안심해도 되는 부분이죠 ㅋㅋㅋ
아래는 어제 촬영회에서 제가 찍은 사진 중에 몇장 골라봤습니다 ㅎㅎ
카메라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는 쌩초짜가 처음 찍은 사진이라는건 감안하고 봐주세요 ㅋ




























어제 한번 참가해봤더니 이게 생각보다 재미가 있더라구요 ㅎㅎㅎ
카메라 공부도 할겸 앞으로 더 다양한 옵션이 있는 촬영회에도 가볼 생각입니다^^
일본가게되면 한번 뵙고싶네요 ^^
항상 문풍공님의 글이 언제 올라오나 기다려지지요
잘보고갑니다...~~~!!
아... 일본에서 태어 났어야 하는데.
진정 부럽습니다.
대단한 삶을 사시네요 진심 부러워요 ..
아...이렇게 생긴 보지는 떡감이...ㅠㅠ
기다리던 문공풍님의 후기! 넘 감사합니다. 다음 후기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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