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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창촌/여관바리/다방대전역 여관바리 낮

    대전역 여관바리는 직장다니기 시작한 2000년대초부터

    지금까지 한곳만 다녔습니다. 누님들 얼굴이나 몸매를 그닥

    따지지않는 탓에 다른 분들이 보시기엔 좋지 않지만

    제가 오랫동안 고정으로 본 탓에 오래한다고 뭐라하지도,

    힘들다고 말 한마디도 안해요. 여관주인 할머니는 얼굴만봐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반색을 하십니다.

    서비스는 딱 여관바리입니다. 삼각애무후 본게임. 

    나이가 점점 드니 지루여서 고민이었던게 조루아니면 발기부전으로 가네요. 말이 길었습니다, 아직 여관바리 골목은 영업중이고 낮에도 여관에 따라서는 호객행위를  하네요

    하지만 누님하고 한판하고 물어보니 손님이 너무 없어서

    언제 없어질지 모르겠다더군요 게다가 그 지역도 조금씩 재개발이 진행중이라 없어지게 되는건 기정사실인듯합니다.

    오랫동안 다니면서 누님들 위주로 만났지만 다들 결말이

    좋지 못해서 짠하기도 합니다. 병에 걸려서..자살해서..

    그래두 이 가격에 몸 풀수 있는곳도 없습니다. 그래서

    가게 되는것 같아요 긴글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댓글9

    bagumi
    bagumi · 21-12-30

    대전역 여관바리보면 대전역 건너편말고, 대전역쪽 그 여관바리 골목있어요, 그쪽에 보면 낮에 가면,  주부인데 일하는 아줌마들이 오는 것 같더군요. 그래봤자 40대후반이나 오십대에요.   전에 보니까, 한 아줌마는 6시 이전에는 집에 들어가야된다고 하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낮에만 일한다고 합니다. 

    아슬아이
    아슬아이 · 21-12-30
    대전역.등지고 오른쪽 말씀하시나요? 예전 대한통운 있던곳 거기는 완전 할머니들 소굴인디...
    거기가 반 민간인도 나온다는 이야기는 첨들어보네요
    bagumi
    bagumi · 21-12-30

    맞아요,.  할머니들 소굴 맞습니다. 대한통운길 말고 거기서 차도있는데로 나온다음 그 길로  대전역 반대방향으로  쭉 가다보면 공영주차장있습니다, 그 주차장 바로 앞 골목에 보면 하얀 미닫이유리창문있는 집 있습니다. 거기 간판도 없어요. 주인이 할머니인데, 낮에 가면 비교적 40~50대 아줌마들어옵니다. 저도 여기는 주로 밤에 갔는데 낮에 오면 좀 낫다고 주인할머니가 그러더라구요.   이 아줌마들은 밤에는 안한다고 하네요. 낮에 올 수록 더 좋다고 하더군요.  거기 안 간지 1년도 훨씬 넘었긴하지만.. 아직 하기는 할텐데 요즘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저도 모르죠.  한 번 가봐야 할텐데..

    아슬아이
    아슬아이 · 21-12-31
    궁금하네요 정동주차장 말씀하시는거같은데...
    bagumi
    bagumi · 22-01-02

    다음지도에서 정동노외주차장으로 검색하면 나오고요,  월드케어 의지연구소 뒷쪽건물에 보면  작은 철문하나 보일거에요. 그 문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렌지로드
    오렌지로드 · 21-12-28

    사람 상대하는 일 중에 가장 힘든 일이 유흥 접대부...

    자괴감에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경우로 자살까지...

    남들은 쉽게 돈 버는 일이라지만 

    성노동자들 개인의 문제는 참... 사회적으로 어떻게 할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성매매 단속과 매매여성들의 정착 자금 지원등은 별 실효성이 없다고 봅니다.

    그냥 성매매에 대한 정부의 무관심이 차라리 답이긴 한데...

    아슬아이
    아슬아이 · 21-12-27
    낮바리 최고 추천좀요
    Hood
    Hood · 21-12-27
    우울증걸려서 쉬다오고 갑자기 몸매좋던분이 살찌는경우도있더군요 ㅋㅋ.......
    오일맨
    오일맨 · 21-12-27
    바리들 인생이 처량해 보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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