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떡만치러 다니다가, 호텔식 마사지 " 구로힐링스파 " 를 방문해 봤습니다.
안내를 받고 샤워를 마치고... 잠시 휴게실에서 대기...
직원분의 안내를 받고 마사지실에 입실...
관리사님 들러오셔서 잠시 정리를 한 후, 마사지 시작하십니다.
뒷판부터 마사지를 하기 시작하는데 구석구석 정성스럽고 시원하게 마사지를 상당히 잘해주십니다.
힘조절도 좋고 압도 상당히 좋습니다~
마사지하는 내내 이런저런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아주 즐겁게,
마사지를 받았네요~ 조근조근 말씀을 참 잘하시더라구요^^
관리사님 예명은 "장"관리사님이라고 하셨습니다.
드디어 기다리던 전립선 마사지!!!
한마디로.~~!!!! 뿅뿅~!!!! 갔습니다... 아~~다른 관리사님들과 조금은 다른 스킬??^^;;
"장"관리사님한테 길들여 질것 같습니다,ㅋㅋㅋ 맛 들릴것 같습니다...
그렇게 낑낑대며 5분을 버티니... 어여쁜 아가씨 들어왔는데...
수줍은척 선수 아닌척..~!!! "이름이 뭐예요??"
"혜나"요... 저분도 수줍은척 대답해주심.ㅋㅋㅋ
얼굴도 박한별 스타일~!!!!! 윤기나는 생머리,,,다 좋은데 정말 다좋은데... 딱 하나 아쉬웠던거는,
아... 가슴이 약간 작다는점... 하지만 보기에는 예쁘게 작은슴가~ 라인도 꼭지도 작아서 깨물어주고 싶은...
이지양도 스킬은 최고였습니다. 밑에 알두개를 입술로 어루만져 주면서,,,
올라오며 타고오며 입술로 내 존슨을 물고 빨때에는 저도 모르게 신음이...
느낌이 엄청 좋았습니다.. 신호오면 알려달라고하는 얘기합니다...(수줍게??^^;;)
얼마지나지 않아 신호가 와서 쌀꺼 같다고 하니까,,,,,,,
입으로 마지막 한방울까지 청소기처럼 빨아줍니다.. 수줍게.^^;;
제 존슨도 10분을 버티지 못한 자책감에...수줍게 고개를 숙이고,,,ㅋㅋㅋ..
이번 "구로힐링스파" 관리사님도 편하고,, 전립선 마사지 뿅갔고... 마지막 애인모드 기분 찐하고..
가격대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이만 꾸벅... 빠염.~!!!!!
여러모로 흐뭇한 밤을 보낼 수 있어 "구로힐링스파" 이용했다고 부족한 후기 남깁니다...
즐달 축하드리고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혜나 후기 잘 봤습니다.
후기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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