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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던가..
광명 히트란 곳은 나의 휴게텔 첫 입문 한 곳~
휴게텔을 가기전까지 설렘.떨림.등 여러가지의 느낌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방문.
늦은 저녁 실장님께 연락드려 위치 확인후 주차후 입실.
광명우체국 인근
오피스텔이 아닌 로드샵
여러개의 방과 샤워실이 별도로~
지명은 아니라 어떤 매니저가 들어올지 기대감으로 가운걸치고 기다려봅니다.
드디어 첫만남.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시간이 없는관계로 키스로 시작해봅니다.
그러면서 손은 놀지않고 가슴을 주무르고 은밀한곳까지 가봅니다.
이번엔 그녀가 애무 해주네요~
꼭지부터 존슨과 부랄까지~ㅋ
좋네요~ 휴게털 첫경험~^^
그러다 여상위 자세로 애무받다가 콘은 언제 꼈는지 드디어 삽입~
따듯한 체온이 온몸으로 전해지네요~
자세는 여상위. 느낌이 와서 앉은자세로. 다시 후배위.
결국 마무리는 역시 정상위네요~
역시 약이 효과가 있네요~ ㅋ 아껴뒀던 88정을 먹었더니 사정을 했는데도 죽지가 않네요~
더하고 싶은데 예비콜이 울리네요~
아쉬운 마음으로 다음에는 지명을 약속하며 나왔네요~
이게 그런가봐요..
차에 타서 긴장감이 풀렸는지 갑자기 현타가 오네요.
돈을 주고 그것도 시간을 정해놓고 한다는게..
내여자라면 그럴걱정 안해도 될텐데~
그래도 가끔씩은 가려구요~^^
재미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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