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이스파 방문했습니다
다행히 초저녁인데도
대기가 없어 간단하게 씻고 바로나와
스텝분의 안내로
마사지실로 입장했습니다
1~2분만에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쌤 들어오시네여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리드해주시면서
자연스럽게 마사지 진행해주십니다~
말만 잘하시는게 아니라
마사지실력 또한 일품이시네요
대화 도중 불편한 곳을
말하라고 하시길래
어깨, 목, 허리, 하체등
골고루 말씀을 드리니
그 부위를 굉장히 신경써주시면서
마사지를 잘해주십니다
잠깐 잠이 스르륵 들려고 하는 찰나에,
똑똑 하는 소리와 함께
예쁜 미드와 사기적인
골반 허벅지라인.
비율도 엄청나게 좋은
지수 언니가 들어옵니다
아담하지만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좋은 몸매를 가졌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싹싹하고
정말 마음에 듭니다
육덕진 가슴을 받치고있던 홀복을 까고
제 옆으로와 누워서 꼭지애무부터 시작~
그사이에 아이 컨택을 몇 번하다
눈치보며 가슴을 만져봅니다 히히 ^^
웃으면서 점점 내려가는
지수의 혀놀림
완전 시체족으로 누워서
지수의 서비스를 눈감고 느껴봅니다.
비제이 받는도중 핸플로 전환하려 하길래
좀 더 받고 싶어 더해달라는 말을 하니
사실 더 빨고 싶었다는 드립과 함께
흔쾌히 비제이를 더 오래해주네요
도중 알까지 부드럽게 빨아주면서
섹시하게 쳐다보는
눈빛이 요물이군여 ㅎ
참아보려고하는데
저도 모르게
소리가 새어나가니
웃으면서 애교를 부리네여
오빠 좋지?? 더오래 해줄꺼니까
걱정하지마 !
천천히 받다가 예비콜이
울리니 갑자기 돌변하면서
스피드를 내기 시작하는데
예상치못한 빠른 혀공격에 ! 당황
나올준비를 하고 으윽..!
지수 입안에 쌀준비를
하고 신호를줍니다.
하.. 쌀것같아 !
입안에 동생의 액들을 싸버리고
싸는도중 아이컨택과
멈추지않는 손과 혀로
동생의 액들을 끝까지 빼주는
지수언니의 마인드
시간이 조금 남았음에도 불구하고
부랴부랴 정리하고 나가려는게아니라
천천히 나가자고 먼저 말해주네요
괜히 인기가 있는 언니가 아닌듯합니다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지수 매니저였습니다^^
후기잘보고가요~
지수 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