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예원 접견했을 때 중간에 갑자기 죽어버려서
잠깐 당황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볼 때는 처음으로 팔팔정 먹고
접견했습니다
기분 탓인지 실제 약기운 때문인지 평소보다 더 단단해잔
느낌으로 열심히 즐겨봤는데요
예원씨도 뭔가 평소하고 느낌이 다른지 BJ하면서
고개를 갸웃하는 거 같더라고요
암튼 단단하니 부비부비 감촉도 더 좋고 여러모로
괜찮았는데 끝나고 나니 자괴감...
이제 약을 먹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게 된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슬프더라고요
암튼 이번 예원씨와의 만남도 여전히 서비스는 좋고
출렁거리는 큰 가슴에서 위안을 받았습니다
예원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