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해서 장기녀로 되긴햇는데 페이도 나쁘지 않고 제가뚱을 좋아하고 잡식이라 자주 만나는 처자입니다. 집에서 만나는데 처음은 간단으로 해서 만낫눈데 어우 얼마나 잘빠는지 입으로 하면 안싸는데 처음으로 발싸 하고 이후에 입으오 하는게 좋아서 섹까지 했는데 반응이 아주 죽이더라도요 처음에는 신음을 잘 안내더니만 만나다 보니깐 점점 제꺼랑 맞는지 신음이 장난아니더라고요 집이아 옆집에 들린다고 참다가 결국 신음 내면서 하더라고요 . 간단 너무 잘해서 물어봣더니 자기 단골 엄청 많다고 하더라고요 가끔 즐톡에 뜨는데 여탑님들 잘찾아거 한번 가보세요 죽여줍니다.
ㅋㅋ저도..단골중 하나입니다..입으로 하는건 얘 따라올사람없음..
빨리 보고싶어요~
제 취향인데 인천이라 머네요 아쉽네요
돼지들 문제 많네요 무슨 가격이 ㅎㅎ
인천 주안 우디쪽 인가요 ?
아...70이면 저는 자신없네요..
그러게요..ㅋㅋ19센치세요? 걔 물건 큰거 시러하든데
즐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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