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오랜만에 미아리 다녀왔습니다 길음역 10번출구쪽은 거의 업체들 문닫았고
이상갈비 돌아서 월곡역 월곡교 있는 방면은 여전히 영업하네요
거기서 버스정류장 지나서 가장 큰 입구 들어가는 방향 오른쪽에
펌프라는 곳 다녀왔는데 평일임에도 사람들 꽤나 있네요
가게는 대체적으로 길음역 버스중앙차선 있는쪽 궁전주차장쪽 업체들이
좀 시설이 크고 잘되어있는 편이고 월곡 방면쪽은 옛날식입니다.
이날 지명손님이 많았는지 지하로 내려가서 한참 기다리다보니 들어오네요
이런저런 두런두런 이야기하다가 본서비스 입장
전체적으로 서비스가 나쁘지 않습니다. 구석구석 햝아주고
시간도 넉넉하게 주는데 제가 단골이라 그럴수도 있을듯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객들 니즈를 잘맞춰서 초심자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즐달하시려면 한분만 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여기도 이제 거의 끝물인데 아마 내년하반기즈음에는 없어지지않을까 합니다.
모두들 크리스마스 잘보내십쇼
저는 다른업소는 잘 안가는데 세탁기나 오딧세이 이런데 후기들 찾아보십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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