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말을 시작할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음.. 어쩌다 블루문이라는 곳으로 가게되었어요ㅎㅎ
실장님 추천으로 하늘 매니저를 보았어요
실장님 일단 감사합니다 ㅎㅎ 이렇게 이쁘고 아담하고 귀여운.. 매니저분을ㅎㅎ
후기쓰려고 이제야 프로필을 보는데 그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ㅎ
99%지명이라는데 제가 일찍 가느라 다행이 운이 좋았나보네요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는데 정말 아담한 키에 귀엽게뜬 눈
자연산 물방울모양 어마어마한 슴가
그리고 이곳저곳 만져주며 핥아주는데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요ㅎㅎㅎ
삽입감도 허벌느낌 전혀 없이 잘 쪼여줘서 너무 좋았어요..ㅎㅎㅎㅎ
연말 끝나고 보너스 받으면 무조건 또 갈꺼같네요ㅎㅎ
그때는 노콘 질싸에 69도 해보고.. 제대로 즐기고 와야겠어요ㅎㅎ
하늘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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