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병땜시 근 1년만에 온듯하네요
예전에는 여기도 꽤 좋은시절이 있었는데
지금은 텅텅 비었네요
책 좋아하는 사장님께 3장주고 새로운애 부탁하고
밑만 대충씻고,커피 음료 마시며 야동 보며 기다렸습니다.
10-15분기다리니 40중후반 약간 퍼진 몸매 아줌씨가 왔습니다.첫인상도 이쁘장 하고 가슴도 그리 쳐지지 않고괜찮더군요.
근데 마스크 어디 있냐고 하더군요.주머니에 있다고 하니 꺼내서 써야 한다내요.지가 꺼내서 저에게 씌어주더군요.인물땜시 참고 썼습니다.
근데 벗고 삼각애수 해주는데 마스크를 똑바로 써라
하더군요.어차피 침묻으면 옮는건 당연한건대 웃기더군요.
짜증나서 아 걍꺼져 했습니다.두말않고 옷입고 나가더군요.잠시후 사장님 오셔서 따지니 미안하다고ㅈ다른분 불러 주시더군요.
몸매며 생긴건 별루지만 하라는대로 웬만한건 다들어주더주고 착하더군요.
살다살다 떡치며 마스크 쓰라고 하는경험은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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