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이 곧 개발한다는 소식에 한번쯤은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동함
노루페인트뒤, 마라탕집 골목에 이마트24 건너 첫집
할머니가 젊은거같으니깐 젊은 아가씨로 불러준다함
대신 팁 마넌 주라고 말해줌
와꾸보고 준다하고 대기탐 203호..
약 15분? 쯔음 똑똑 하고들어오는데
오씨.. 머지?. 와꾸가 여관쪽이아닌데?
확실히.젊어보임
30초? 20후?
얼굴도 몸매도좋은데 바스트가 빈약해서 사알짝 아쉬웠음(a??a+?? 정도)
암튼 바로 팁주고 하는데 서비스도 좋음
연장도함 두방 끝
이상 허접했습니다
전에 대전역년 상의탈의 1만원 받던데
싸가지년 걸린이후 안갑니다
15분-30분사이에 설마 걸리겠나요?
개발 예정지역이라 단속도 뜸할거에요
여관에서 30 초 본다는 것만으로도 본전 뽑은 거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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