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간석동 에 실내 세차장 새로 생긴곳이 있길래 예약하고
세차갔다가 오면서 부평에 한번도 안가봐서 갔다 왔습니다..
(인천 쪽으로 한번도 안가봄)
싰고 누워있다가 졸았는데 이모? 누님?? 으로 보이는 뚱(심각한 뚱아님) 분께서 들어오심 와꾸는 고친거 같으면서도 화장빨 인거같으면서도 알수 없었슴..
1분 애ㅁ 받고 박는데 그냥 그럼 콘끼고 해서 그런지 느낌 잘안남.
그냥 빨리 훅딱하고 집에갈 생각만 하고있어서 그런지 자세히 생각도 안남 그냥 할만했음
하면서 느낀거는 그분이 약 보징어 같은거 같음 방에서도 찌릉내 나는거 같기도 하고
새벽에4시에 간거라
필자는 그냥 관계만하고 나옴
재접은 60
와꾸 생각보다 괜찮? 사람마다 다르니깐요??
나이대 30대후반에서 4중후반?
(필자는 냄새에 민감한 사람)
글 못쓰는거 알아요 개 피곤한데 그냥 적어봄 이런사람도 있다
비위가 좋으신가 보네요.
올림머리하고 입술 약간 두터운 여자죠?
누군지 알거같네 ㅋㅋㅋ
예명이 어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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