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민영언니는 딱 제가 좋아하는 느낌의 매니저.
귀여운 외모와 애인모드도 귀엽고 잘웃고 착해요 ㅎㅎ
마사지부터 받아봅니다. 마사지를 열심히 꼼꼼하게 잘 해주더군요.
마사지 받는동안 잠이 들었는데 시원해서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잠들었습니다.
서비스타임때 정말 스킬 장난 아니였네요.
손놀림이 정말 예사롭지 않았고 얼마못가서 발싸~
귀여운외모에 서비스도 좋고 조만간 또 보러 갈듯 합니다 .
돈도 아까운 기분이 없고 만족해서 추천하고 갑니당~~민영 강추!!!!
민영이 후기 잘 보고 갑니다.
타이 스토리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