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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파에 다녀왔습니다. 마사지나 서비스를 받고 싶을 때면 방문하는 블루스파인데요 ㅎ 언제와도 한결같은 퀄리티의 블루스파네요. 카운터에서 계산하고서 , 라커 쪽으로 이동한 뒤에 바로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옵니다. 코로나 여파로 조금 줄은 듯 보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먼저와서 이용하시는 손님들이 제법 있었고 , 바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샤워도 하고 , 잠깐 온탕에도 들어갔다 나오고 하니까 몸이 후끈후끈해져서 ~ 뜨끈뜨끈한 상태였고 , 가운입고 10분? 남짓 기다리다가 직원이 안내해준다고 하셔서 , 마사지 받으러 이동했습니다. 여전히 손님도 많고 , 사우나도 잘 돌아가는 블루스파입니다. |
방으로 들어가서는 잠깐 앉아 있다가 , 방으로 들어오시는 관리사님을 만났구요 서로 인사정도만 나누고 , 엎드려서 대기하고 있으니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허리가 좀 안 좋았어서 , 받기 전에 미리 관리사님한테 말씀드리고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고 , 관리사님은 목 언저리부터 시작해서 다리까지 ~ 쭉 내려가면서 마사지를 해주셨구요 그 다음에 다시 올라와서 허리랑 등 쪽을 집중적으로 조져주기 시작합니다. 아프기도 했지만 , 어느정도 풀리고 나서는 개운한 느낌도 들어서 좋았구요. 시간 내내 다 받고 , 매니저님을 만나기 직전 전립선 마사지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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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마사지 다 받고는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수아라는 매니저님을 만났고 , 이쁜 언니라 보기만해도 기분 좋았습니다. 가만히 누워있으니 들어와서는 바로 탈의부터 하고 ~ 다가와서 서비스를 해줍니다. 자연스럽게 터치하면서 가슴애무 및 BJ 간단하게 해주고 BJ를 좀 길게하면서 핸플이랑 같이 섞어서 하다가 이제 해도 될 것 같은지 CD를 씌워주고 , 바로 본 게임으로 들어가봅니다. 언니를 눕혀놓고 , 천천히 펌핑을 하는데 ... 연애감도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 어리고 이쁜 언니가 ... 제 밑에 깔려서 찡그린채로 신음을 내는 건 너무나 흥분되구요. 그 와중에 쪼였다 풀었다 하는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니까 , 너무 자극적이어서 생각보다 오래 못 버티구 ㅠ 그냥 싸고 끝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짧은 시간임에도 만족도는 높았고 , 수아언니는 임팩트가 강렬했습니다. 마사지나 서비스를 받으러 오기에는 이 만한 업소가 없는 블루스파. 어느 누가 가도 즐달일 것 같은데 ... 빨리 다녀오세요 !! ㅎ |
수아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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