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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크리스이브날 일기장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톡 돌리던 도중 일반인인듯한 처자로 보여 바로 찔렀습니다
줄듯말듯하며 얘기를 하다보니 영화가 보고 싶다고 하네요
마침 영화쿠폰 2장이 있어서 가자고 했습니다
첨 본 순간 되게 덩치 있는데 많이 가려져있었습니다
근데 옷을 아무리 두껍게 입는다해도 보이는건 어쩔 수 없나봅니다
가렸지만 보이는 바스트 훌륭합니다
영화 본 뒤 방술하게 되었는데
술을 되게 잘마신다고 했었는데
얼마 안먹고 취한 척을 하네요
그래서 침대로 향했습니다
그냥 주면 안되는 룰이라도 있는걸까요?
거부를 많이 해서.. ?? 아닌가?? 진짜 안하는건가? 하다가
똘똘이가 계속 진행하라구해서 진행했습니다
바스트 큰 친구들은 유독 잘 느끼는것 같아요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
그렇게 거부하더니 밑으로 손을 향하니 홍수 나 있습니다ㅋㅋㅋ
아니 이럴거면 왜 거부한거지? 라는 생각을 1초 했습니다
바로 찔러주었고 바다를 헤엄치는 활어를 보았습니다
너무나도 잘하고 잘느끼고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습니다
마지막은 뒤로 해달라고 하길래
또 찔러주니 물이 흐르네요
강강강하다 홍콩 갔습니다 ㅎㅎ
수도꼭지 틀어놓은 줄 알았습니다
숙박으로 잡았었는데 침대가 너무 젖어
드라이기로 한참동안 말렸네요 ㅠㅠ
문신처자 빼고 다 뚱이네요.. 하..
저도 마르고 이쁜애 좀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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