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행사 미팅도 무기한 딜레이 되고
짜증나는 오전에 또 여기여탑에 기웃 기웃
출근부들을 보다 오늘의 픽은 소희 언니..
점점 집에서 멀어지는 업장들....
노크후 입성 거짓말 꼬오끔~~~ 보태면 순간 동네 고딩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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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후 나오니 춥다며 침대 이불속에 콕 들어가 있는 언니
이불을 확 걷어내고 잠깐 언니 스캔해 봅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작은 눈으로 웃을땐 눈웃음이 생글 생글
긴 생머리(보긴 좋으나 플레이시 너무 거추장 스러움..ㅋ)
A+?? 정도의 가슴 다시봐도 얼핏 봐도 패딩에 조거 트레이닝 복입고 있음 고딩이라 해도 믿을듯...
비제이나 부비는 그리 뛰어남 없이 평균적, 그러나 두둥~~~~~
역립을 좋아한다면 이야기가 달라지죠
가슴을 톡 맛보니 바로 들리는 얕은 신음소리, 부드럽게 츄르릅 츄르릅 하니 평소 조금은 인위적인
다른 언니들과는 조금 다른 신음소리가.. 여기서 느낌이 팍! '이거 찐인데.. 흐흐 '
옆구리 쪽도 살짝 공략하니 간지럽다며 꺄르르 꺄르르~~~~
아래로 아래로 클리를 톡 건드리니 바로 허리 튕김을 느낄수 있네요..
최근 본 언니들중 손꼽히는 역립 반응....
역립족에겐 적극 추천 합니다.
수유자세에서 서로 소중이 공략하며 발싸!!!!!
지옥같은 퇴근길에 걸려 집으로 ~~~
이래서 될수 있으면 낮에 달리는데 오늘은 시간이 안맞아서..
그래도 즐달이라 룰루 랄라~~ 입니다.
조만간 또 보러 갈듯 하네요...
오늘 불금 눈소식이 살짝 있네요... (어제 세차 했는데..ㅜ.ㅜ)
이미 하늘은 온통 그레이색?? 이네요.
불철주야 오늘도 달리시는 분들 모두 굿럭!!!

동안와꾸에 역립 좋은 소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저도 역립하러 또 가고 싶네요 ㅎㅎ
소희 역립 굿 이죠 후기 잘 봤습니다.
역립족에게 맞는 매님이군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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