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테란 아가씨 정말 괜찮고 마인드도 정말 므흣했습니다
일단 제 파트너는 애교가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알아서 스킨쉽도 잘해주고 거침없었습니다
하지만 살짝 풋풋한맛도 있었고요 괜찬았네요 초짜 티도 조금 났습니다
그냥 술로 담가 버릴라다가 참았네여 ㅜ.ㅜㅋ
다른데는 아가씨들이 너무 기계적이라서 이게 모하는건가 싶었는데.
여기는 올때마다 느끼지만 확실히 인간적이고
마음적으로 오고가는 모습이 있더군요.
유흥쪽 좋아 하시는분이라면 꼭한번쯤 가셔도 후회 안하실꺼 같네요.
요즘 한달에 네다섯번은 찍어주는듯 .. 신경 많이 써주는 태수대표 항상 떙큐 ^^
혜민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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