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큐티샷]돈 낸거 보다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해준 그녀때문에 오늘도 즐달!

    제휴 업소명
    강남 카이스파
    지역
    스파

     

     

     

    직장동료놈과 함께 달리기 위해 

     

    업무중에 사이트를 뒤져봅니다.

     

    후기와 카이 이벤트가 괜찮네요.

     

     

     

    방문해서

     

    라카룸에서 탈의하고

     

    간단히 샤워 후

     

    마사지 잘 하시는분

     

    추천해 달라고 팁좀주고,

     

    안내를 받아 마사지 실로 이동!!

     

     

     

    5분정도 누워있으니 

     

    은 이라고 하시는 분이 들어오십니다.

     

    첫인상은 30대 중반에

     

    아주 날씬한 모델 몸매의 관리사네요.

     

    인상이 않좋을리 없습니다.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혹시 뭉치신 곳 있냐고

     

    먼저 물어보네요.

     

     

     

    목이랑 허리쪽이

     

    평소에 좀 아파서 우는소리하니까

     

    특히나 신경써서 관리해주시네요.

     

    오지게 열심히 합니다.

     

     

     

    중간중간에 대화를 계속 걸어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왠만하면 말안하는데 이쁘시니까 저도

     

    말이 술술 나오네요. 

     

     

     

    대화를 너무 잘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시간이 가는 줄 몰랐습니다.

     

    물론 마사지도 신경써주셔서

     

    너무 몸도 시원했습니다.

     

     

     

    전립선 시간이 되어서

     

    관리받는데

     

    아주 시원시원하게 꾹꾹 눌러주십니다.

     

    저의 주니어는 저보다 성격이 좀 급한편이라

     

    바로 반응이 오네요.

     

     

     

     

     

     

     

    0SNHkJ1uNJ

     

     

     

     

     

     

     

     

     

     

     

     

     

     

    마침 언니가 발걸음 하셨네요.

     

    관리사가 나가시고

     

    언니랑 둘이 남았습니다.

     

    바로 원피스 탈의! 

     

     

     

    뽀얀 피부에 가슴탑재가 아니라

     

    젖통수준입니다. 근데 애기얼굴이네요.

     

    팔 다리와 허리는 극세사네요.

     

    전립선으로 우뚝 선 쥬니어도

     

    바로 엄지척을 날립니다.

     

     

     

    본격적으로 제 위에 올라와

     

    꼭지부터 애무하는데

     

    얼굴이 로리해서 쉽게 반응이 오네요.

     

    제몸이 너무 음란한가 봅니다. ㅠ

     

     

     

    BJ스킬은 굉장히 부드러운 편이고

     

    애인모드로 옆에서 착 달라붙더라구요.

     

    간간히 쳐다보는 눈빛이

     

    애인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렇게 5분도 버티지 못하고

     

    수아 조그마한 입에

     

    제 쥬니어가 그대로 뿜네요.

     

     

     

    입싸도 꼼꼼하게

     

    마지막 한방울까지 빨아내주고,

     

    청룡까지 시원하게 핥아주니

     

    에이스 향내가 풀풀 풍기네요.

     

     

     

    뭐니뭐니 기본이 탄탄해야

     

    이 코스 만족감이 치고 올라갑니다.

     

    요즘은 입싸도 제대로

     

    받아주는데가 없어서

     

     

     

    출입문까지 팔장끼고

     

    에스코트 해주는 수아

     

    카이에서는 수아 지명 입력입니다.

     

     

    댓글3

    arod13
    arod13 · 21-12-27

    후기 잘보고 가요

    재복
    재복 · 21-12-24
    즐달 축하드리고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케빈클락
    케빈클락 · 21-12-24

    수아 후기 잘 봤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