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빨리 물뺄곳 없나 찾아봤는데
주변에 아무리돌려도 40대 보도할매..
그러다가 뚱간단 3만이라고 하길래
그래 뚱이건 뭐건 뭐가 중요하냐 챗
모텔에있다고 오라해서 가니까 미친년이 20분동안 톡답을 안함 한 30개 보내고 다왔다니까
아 잠깐 잠들었네요
호수 알려줘서 띵동하니까 눼~ 나가요 하는 목소리에 체지방률 55%정도 느껴지는 거대한 움직임이 문앞으로옴
이떄 도망갔어야했는데... 26이라던년 얼굴은 동네 국밥집 아줌마처럼 36정도로 보이고
거대한 맘모스가 하의실종으로 담배피우면서 나옴...
당황해서 들어가서 걍 서있으니까
편하게 앉으세요 하는데 기괴한 느낌.. 일단 씻고오겠다하고
씻고 오니 누우라함... 본인도 키 186에 101kg 헬스하는 헬창인데
그분은 약간 전성기 WWE 마크헨리 느낌나는 거구셨음..
근데 또 이놈의 존슨은...만져주니까 바로 벌떡.. 입이 들어오심..
꿀렁꿀렁 잘빠심.. 압력이 거의 다이슨느낌.. 딥쓰롯좀 시키려고 머리누르니까
머리는 절대누르지말라며 막 화를냄 만지지도 말라면서..
열심히 쫍쫍쫍 해주심
그러다가 아 이러다 느낌오겠는데 싶을때 갑자기 입빼더니 손으로 아래위로 능숙하게 해주심
두툼한 손에 악력도 꽤 쎄신편이라 그런가... 어? 몇번 흔들지도 않았는데
올라올라함... 어.. 나올거같은데 하니까 바로 또 입으로 받으면서 BJ 쭙쭙쭙 해주시면서 한방울도 안남기고 수거해주심..
그러더니 터프하게 휴지통에 캭~ 퉤 하고 뱉음..
뭔가 거대 맘모스한테 당한듯한 치욕감이 들었지만.. 생각보다 BJ,손딸 실력 훌륭하셔서 진짜 눈가리고 당하면 2만원정도 받으면
가성비 엄청날거같은 느낌..
재접견 의사는 0입니다.. 근데 어찌나 흡입력이 좋은지 아직도 얼얼하네요
시각적으로는 내상인데 느낌으로는 즐달이니~~~~~판단불가
마크헨리에서 터지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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