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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내리던 지난주말
파주 모업소의 예약파행으로 인해 무작정
원흥역으로 눈구경 왔습니다 ㅋ
간단하게 샤워하고 언니 입실
30대 중후반 160초반 통과 육덕사이 하얼빈 출신 언냐입실합니다
마사지실력은 나쁘지 않구요 중간중간 말을 잘걸어주네요 ㅋ
드뎌 섭스타임~!
뭐 특별한것도 없습니다
성감대 찾아서 잘 애무해주고 BJ 핸플 등
피로를 푸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섭스는 별기대 안했습니다
근처에 볼일보고 시간이 남는다거나 뭉친곳좀 풀기엔 적당한 곳이라 생각되며
후기를 마칩니다
낼부터 혹한기라니 다들 월동준비 잘하시길~!
안나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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