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시중에 좀 어리고 늘씬한 관리사가 좋을 것 같아서 세정을 예약합니다
첫인상은 야시시한 느낌...룸에서 볼법한 진한화장~~
키가 있어서 그런지 늘씬하고 팔다리가 기네요..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괜찮습니다.
마른체형이라 딱붙는 원피스가 잘어울려요.
앉아서 대화 좀 해봅니다..손도 잡고 안기도 하면서 대화를 하는데 잘맞춰줍니다.
시간이 좀 된듯해서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후 세정도 씻고 침대에서 만납니다..
세정이 위로 올라와서 가슴부터 정성껏 애무해줍니다..
비제이는 정말 정성스럽게 오래해줍니다..이제 바꿔봅니다...
키스부터 해보는데 입술을 다쳐서 키스는 불가하답니다...
밑으로 내려가보는데 가슴은 좀 작은편이나 만질만합니다..
더 밑으로 내려가는데 간지럼을 좀 탑니다..
클리를 애무해주니 약간의 신음소리가 납니다...활어까지는 아니지만 느낍니다...
이제 자세를 바꿔서 마무리를 해봅니다...딱히 거부하는 자세는 없고, 잘따라와 줍니다...
시원하게 발사~~ 입술을 다쳐서 키스가 좀 아쉬웠지만 마음씨 착한편인거 같고
어떻게든 맞춰줄려는게 눈에 보이는 착한 관리사입니다...즐겁게 90분 보내다가 퇴실~~~
재방의사 있습니다.
잘느끼고 갑니다
후기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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